북한, 자국 중앙은행 해킹한 엘리트 해커들 체포: 보도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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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엘리트 해커 네트워크 체포

북한 보안 당국이 자국의 금융 시스템을 겨냥한 엘리트 해커 네트워크를 체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정부에서 연마한 기술을 활용해 주요 정부 은행 기관을 공격하고 국가 자산을 전용하며 디지털 경로를 통해 수익을 이동시켰다고 Daily NK가 보도했다.

해커들의 배경과 작전

군 사이버 부대의 전직 구성원들이 저명한 기술 학교 졸업생들과 힘을 합쳐 이 지하 작전을 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범죄 집단은 도난당한 국가 무역 자금을 암호화폐로 전환하고 국경 지역에서 대량의 외화를 밀반입했다”고 소식통이 전했다.

“이번 해킹은 북한 금융 시스템의 핵심을 강타했으며, 내부에서 자국 IT 인력에 의해 수행되었다.” 참가자들은 자금 이동 시 감시를 피하기 위해 수입된 무선 장치와 안전한 메시징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했다.

경각심과 우려

Daily NK는 이 계획에 대한 소식이 고위 공직자, 군 관계자 및 학계에 광범위한 경각심을 불러일으켰다고 전했다.

“정찰 및 정보 총국의 고위 공직자들과 국가의 과학 및 기술 교육 부문 관계자들이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이고 있다. 그들은 이번 스캔들에 대한 책임이 자신들에게도 미칠까 우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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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된 이미지: Midjourney 금융의 미래를 다루며, 매크로, 비트코인, 이더리움, 암호화폐 및 웹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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